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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8 스스로에게 던지는 60문..답???이라던데; (6)
2006/09/08 17:24

스스로에게 던지는 60문..답???이라던데;

사실. 이런거 무지 좋아라한다; 싸이에가도 플필에 있다는..;;
먼지님 블로그를 넘어 찾아가 퍼온.. ㅎㅎ

01.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일
일어나기 전에 일단 모닝콜울리는 폰을 멈추고..
더 자다가 밥먹으란 소리에 일어나서 먹고 씻고 화장하고 학교를 간다.

02. 주로 먹는 아침 식단
할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그대로. 대부분 그 전날 반찬이 그대로.
영 못먹겠다 싶으면 알아서 냉동고에 있는거 해먹든가 계란이라도 하나..

03. 즐겨쓰는 샴푸는 
할머니가 어느 할머니대상으로 하는 곳에 가서 사오신 숯샴푸.린스.
댕기머리랑 비슷한 개념인듯 하나.. 뭐. 불만은 없다.

04. 즐겨쓰는 바디샴푸는
지금은 세이 라벤더던가.. 여름이라고 모기쫓을 수 있을까싶어 사와 리필했지만.-통은 마프러스-
소용없다 ㅡㅡ;;
그것외에 DHC마일드바디샴푸..??랑 바디솝.

05. 칫솔은 무슨 색
...손잡이는 파란색. 참고로 아빤 빨강;;

06. 지금 입고 있는 옷
흰 티에 청바지

07. 즐겨타는 교통수단
버스.

08. 제일 자주 가는 장소
학교.집.홈플러스

09. 평소 핸드폰 요금은
감히 추측못할 수신자와 가끔 하는 폰결제 빼면
2만원 이하.

10. 연락 제일 자주하는 사람
울 자기. 수신자 또는 전화카드이지만 한번 전화량이 무섭다.

11. 요즘 읽고 있는 책
전공-_- 도 사실 잘 안 보는데.. 글쎄.. 읽던 거 다보고 이제 위화란 사람꺼 빌리러 가려는중.

12. 최근에 본 영화
예의없는 것들.-영화관.
제목모름.. -DVD방. 내가 안 골랐고. 내 취향 아니고. 그래서 난 보다가 잤음 ㅡㅡ;

13. 요새 즐겨입는 옷
청바지에 티.
나 옷 살줄 모른다.

14. 우리집은 어디
서울에 한강은 남쪽에 두고 동쪽에 우이천, 서쪽에 북한산을 두고 있다.

15. 받고 싶은 선물
돈. -_-;

16. 내 방 액자에는 누구 사진?
아빠랑 할머니랑 찍으신 사진.

17. 즐겨쓰는 로션
DHC 아세로라 시리즈.
피부에 맞길래 걍 쓴다.

18. 하루동안 가장 많이 하는 일 
취침.

19. 지금은 뭐해
문답...

20. 좋아하는 꽃은
음... 프리지어 향이 좀.. 가끔 좋아.


21. 감추고 싶은 나의 비밀
말 그대로 비밀.

22. 취침습관이 있다면
없는데...

23. 나의 잠버릇
가끔 피곤하면 코곤다던데..

24. 잘 때 복장은
츄리닝계열의 바지 또는 짧은 바지랑 티 또는 나시. 것도 아니면 일명 런닝.것도 모시;
25. 자기 전 하는 일
씻지. 화장품 바르는건 선택사항. 단 안 바르면 후회;

26. 나의 웃음 소리는
그때그때 달라요

27. 재밌었던 영화는
위대한 유산. 재밌게 봤는데..

28. 한달에 읽은 책의 수
글쎄.. 상황에 따라 다르지.

29. 야참은 뭘먹나
원래 반찬용인 고기산적같은 냉동식품을 기름에 튀겨.. 그나마 올리브유라 다행;
또는 일명 소시지를 칼집내서 구워. 또는 역시 튀겨서..
아니면 가루녹차랑 식이섬유를 물에다 넣고 몬스터의 체액빛깔 만들어 원샷.
여기서 중요한건 중간에 숨 안 쉬고 단숨에 들이킨 후. 그냥 물까지 마셔줘야한다는 것.
안 그러면 쓰다;

30. 즐겨보는 TV채널
케이블...-ㅅ-

31. 방에 인형이 있는지
꽤 많이.. 이름붙여준것만 해도 3개.

32. 방청소는 자주하는지
정 못 견디겠다 싶으면..;;;;; 아니면 집에 손님이 장기간 체류할 일이 있으면.
예를 들어 명절.

33. 집에 있을 때 헤어스타일
평소와 비슷하든가 빙빙 돌려 틀어올린다?
34. 즐겨하는 악세사리
수능반지는 빼버렸고. 귀걸이는 귀를 막았고.
목걸이는 남친 아닌 사람이 준거라 차마 할 수가 없고.
따라서 엄마가 사준 팔찌.

35. 가장 오래 자 본 시간
14시간인가..

36. 일기는 쓰는 지
일기장 따로. 블로그 따로. 싸이용 따로.
요즘엔 거의 블로그.

37. 오늘 일기 내용은
보면 알껴.

38. 최근 받은 편지는
워낙에 많아서.. 의미있는 편지라면.. 음..
정모때 했던 프로그램 녹음본.

39.컴퓨터하는 시간은
가능한한.

40. 현재시각은
2006년 9월 8일 금요일 오후 5시 12분.

41. 평소 수면 시간
2시 쯤 잠에 들어 7시 반경 일어난다.

42. 휴대폰 벨소리
모닝콜-뾰로롱 꼬마마녀 오프닝
벨소리-연애시대OST인데 제목은 기억이..;;

43. 휴대폰 컬러링
없다.

44. 휴대폰 메인 화면
애니콜 기본화면. 요즘엔 신경 안 쓴다.

45. 자주 쓰는 ID
비밀. 말할 수 없다.

46.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있다.

47. 애인유무
있다.

48. 가장 기억나는 여행장소
여행... 통영의 몽돌해안이... 좀 아쉬워서 기억에 남는다.

49. 잊고 싶은 사람
잊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잊혀질 사람이다.

50. 제일 아끼는 물건
요즘엔 떠오르는게 없다.

51. 최근 꾼 꿈은
간밤에.. 뭔 꿈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드벤처같다고 해야하나..;;;
현재도 자주 보지만. 예전에 CC던 남자애랑 지금 그 애의 여친이랑
그 외에도 여러 사람이 나왔는데
별로 한 건.. 말그대로 모험? 퀴즈?? 뭔가를. 알아내는 것같다.


52. 자주가는 사이트
블로그. 싸이. 네이버. D모 화장품싸이트. 다음. 기상청. 또 있는지는 모르겠다.

53. 주량은
주량의 정의를 모르겠다.
술들어간 기운이 보인다. 라는 시점이라면.
난 밤이라면. 알콜이 있는 곳 주변에만 있어도 술먹은 행태가 나타난다.
오버쟁이에 말많고. 그런거..


54. 술버릇은
말많고. 길에 누운적도 있고. 전화한적은. 아직까진 없고. 껴안는 적도 있다고 했고.
막 싸돌아다니고. 술 더먹자고 막 시키고. 그러지..

55. 술먹고 토한 경험은 몇번
몇번인지.. 모른다.

56. 가장 아끼는 CD는
요즘엔 딱히 그런게 없다.

57. 하루중 가장 자주 보는 친구
대학친구들.

58. 내가 앓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수족냉증. 빈혈. 약간의 저혈압. 축농증. 등등?
약간의 협심증 기미도 보이는 것같긴 하다.
아. 신장이 안 좋은 것 같았고. 생리불순-_-
장이 약간 과민성장증후군인가.. 뭐 그런것 같다던데;;
....... ㅡㅡ;;

59. 외출시 귀가시간은
저녁먹을 시간. 또는 11시부터 12시 전후.
가끔 초과한다.

60. 문답바톤
흠.. agrage님 한번 받아보실래요? ㅎㅎ

이걸로 끝.
싸이 플필은.. 120문답인가 그렇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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