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1 12:41

아로마미? 그건 머야?


엄마한테 요즘 모공이 넓어졌다는 지적을 받고.
또한 요즘 내 피부가 좋아졌다가 갑자기 이마고 볼이고 오돌토돌하게 뭔가 나는게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라는 데에.
오늘 인터넷을 돌았다.

사실. 우연이었다.
걍 운동기구 살까 함서 들어간 쇼핑사이트에
모공축소팩!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는 걸 걍 클릭해서 들어간 것..

상품평은 꽤 좋은 편이었다.
그러나. 그것만 믿고 살순 없고..
네이버 도 쳐보고 그랬는데..
일단 써보자! 결심했다.

동생 여드름도 엄청나니.. 뭐..

얼떨결에 또 몇만원 질렀다.
뭐.. D모 화장품 좀 안 사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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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9 19:20

인터넷으로 화장품 사기.


D모.. 요즘 윤모씨랑 김모씨가 광고하는 회사 제품은
어느새 올리브회원이 될 정도로 많이 샀고 쓰기도 잘 쓴다.

지금 사려고 고민하는 건 내 꺼가 아니라
엄마꺼다.

우리엄마는 고생을 좀 많이 하셔서 기미가 많으셨다.
그걸 레이저치료를 받았는데 그래서 태양빛을 받으면 안 된다.
따라서 썬케어를 확실히 하셔야 하는데
쿠지꺼 썬크림을 쓰신다.

근데 엄마가 잘 가던 피부과 관리실에서 우연히 본 화장품이 있었는데
그게 La roche-posay 의 썬크림들...
안뗄리오스 시리즈.
근데 그 중 한 제품.. 무슨 젤형태의 썬케어화장품이
국내 가격이 47000원이었는데
이베이에서 알아본 가격이 23.99달러.. 그 외에 뭔가가 더 써있긴 했는데
잘 모르겠다. 그건.. 아직 사본 적은 없어서..
관세도 고려해야하고 운송비도 계산해야되지만 아무리 그래도..
2배 가격은 너무 하다 싶다..

다른 하나는 암웨이 제품.
아스트리젠트를 사시려 하는데.. 현재 국내 쇼핑몰엔 내가 봤던 그 제품이 없다.
그래서 외국 사이트에서 찾아보려 하는데
이베이에선 보이지 않는다.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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