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3 16:20

2006년 마감 문답 2

나비님 블로그에서 뜯어왔습니다.
그리고 난 마찬가지로 루돌프님께 떠넘겨졌습니다.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
(크리스마스 포함)

남친 휴가 나오면 남친이랑 놀고
다음 카페 송년회에 날짜 안 겹치면 나갈 겁니다.
아빠가 입원 중인지라 여행은 없는 듯 하군요.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나오면 남친이랑 놀아야지. 아니면 집에서 가족과 함께.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글쎄.. 이젠 잊고 싶을 뿐.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글쎄?? 그런건 바로바로 잊어야지.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남친이랑 종로와 시청 일대를 헤맸지.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뭐했더라-_-????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바로 전 문답에 있는데..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남친과 헤어지기 밖에 없대두.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토익. 기사시험. 잘하면 딴 시험까지.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를 호명하시길!! ^^

이미 루돌프님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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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6:13

2006년 마감 문답 1

히어리님,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뜯어왔습니다.
그리고 난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떠넘겨졌습니다.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살빼기
학점 4.0이상.
돈 모으기
남친이랑 헤어지기
토익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즐.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남친이랑 헤어지기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나머지 모든 것.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토익이라도 어케 좀 안되겠니?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내년이면.. 20대 중반이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이미 루돌프님이 다 던져주셨음.


문답보고 아싸~~ 난 7번에 없다~ 했다가.
이런.. 했단.
있어도 불만 없어도 불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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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14:28

The questions about the book(???)

1. 당신은 책을 좋아하십니까?(좋든 싫든) 이유는 뭐죠?
책 좋아하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ㅎㅎ

2. 한달에 책을 몇 권 정도 읽나요?
필받으면 대충없이 봅니다. 셤기간에도.. 후우..
그러나 안 볼 땐 안 보죠. 쩝.

3. 특별한 독서 취향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독서 취향이라.. 좀 정형화되지 않은 걸 좋아라 합니다.
다빈치코드 작가꺼도 그거랑 뭐였지?
하여튼 뭐 봤는데 형식이 같아서 안 봅니다. 그 후론.

4.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뭐죠?
... 숨겨진 한국사?? 뭐였더라.. 기억이 잘...;;

5. 책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면 어떤거죠?
손에 잡히면.

6. 책은 사는편인가요 아니면 빌리는 편인가요? 빌린다면 어디에서 빌리죠?
살책은 사고 말책은 말죠.
요즘엔 볼 책은 거의 사서 보거나 아님 서서 보는 편입니다.
빌리는건 좋아하지는 않는 만화책. 모으는건 걍 사서 봅니다.

7. 특히 좋아하는 작가와 싫어하는 작가는 누가 있을까요? 그 이유는 뭐고요?
좋아하는 작가
은희경이나 신승림, 이런 작가들. 그렇지만 특별히 작가 보고 사거나 하는건 없음.
예전엔 김진명도 좋아라 했지만.. 흠...

싫어하는 작가
남의 꺼 베끼거나 표절하거나 그러고도 뻔뻔하게 인정하지 않는 작가.
예를 들어 귀..모 뇨자?
전혀 독창성없고 그냥 따라가는 책들도 싫음.
판타지를 쓰더라도 좀 남과 다르게 상황설정과 쥔공 설정을 했으면.. 함.

8. 특히 좋아하는 장르와 싫어하는 장르가 있다면 어떤 거죠? 그 이유는 뭐고요?
좋아하는 장르 : 내 눈에 들어오면 그 때 내가 좋아하는 장르
싫어하는 장르 : 어린 것들이 쓴 인터넷 소설. (거의 틀에 박힌.)

9. 소설 속 인물중에 특히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죠?
좋아하는 캐릭터 : 글쎄..?
싫어하는 캐릭터 : 대책없는 악역.

10. 일반적인 책 말고 만화책도 좋아하세요?

매우.

11. 만화책 중에서 인상깊었던 작품이나 작가를 꼽아본다면요?
P.A. 랑.. 나는 사슴이다. 그들도 사랑을 한다. 시니컬 오렌지. 신 판타스틱 아카데미 정도?

12. 만화속 인물중에 특히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은 누구죠?
좋아하는 캐릭터 : P.A.의 여쥔공 시오.
싫어하는 캐릭터 : 대책없는 악역들.

13. 기억에 남는 대사나 문구가 있다면 말씀해보시겠어요?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블로그 뒤지면 한구석에 나옴.

14. 특별히 게임, 영화 등 다른 매채로 제작되었으면 하는 작품이 있으면 어떤 거죠?
그들도 사랑을 한다. 정도? 시니렌은 너무.. 암울해.

15. 다른 매체로 제작된 것 중 좋았던 작품과 나빴던 작품을 꼽으라면 어떤 게 있을까요?
별로 보는 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16. 팬터지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를 말해주실래요?

고1. 짝이 무슨 세를리오즈 라는 책을 빌려 왔음.. 1권을..
관심없었는데. 학교 끝나고 교실서 남아서 노는게 당시 취미였는데
그 때 이제 슬슬 집 가야지. 람서 책가방 챙기려고 딱 허리를 숙인 순간.
짝이 깜빡하고 두고 간 그 책이 눈에 띄었음..
당시 나로선 활자중독이라 해도 크게 틀릴 정도가 아니라서 냉큼 잡고 본 게 계기.

17. 그 당시 팬터지란 장르에 대한 느낌은 어땠어요?
재밌네?

18. 읽어본 것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팬터지 소설을 꼽아주실래요?
집에 있는 책들..
농부가 쥔공(그러나 평범하진 않다)인 배준영의 농부.
상인이 쥔공(그러나 가히 쥔공틱한)인 누구더라양의 레바단의 군주(결말은 조금 아쉬움)
신승림의 아해의 장, 페르노크
옛마법지식밖에 아는게 없는 이상한 의사가 쥔공인 마도의사 던가..
집에 사신도도 있지만. 이건 실망스러워서 도중에 사다가 포기.
SKT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중.

19. 읽어본 것 중 가장 최악이었던 판타지 소설은 어떤 것이죠?
최악인건 보질 않아.
.... 이드? 소드 엠페러??
참고. 난 묵향이 취향에 안 맞음.

20. 요즘의 팬터지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로운 아이템의 부재.

21. 최근 읽은 작품 중에 괜찮다 생각하는 팬터지 세 편을 꼽아보시겠어요?
SKT(김철곤인가?) 그 외에 없음. 그 외엔 보질 않았으므로.

22. 미래(근미래)의 팬터지계 장래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많이.. 울궈 먹었다.
새로운 세계가 와야해. 이젠!!

23. 소설 외 팬터지 중 좋았다 생각하는 걸 꼽는다면요? (게임, 영화 등등)
...???????????????????????????????

24. 특별히 추천하는 팬터지 관련 게임을 들어보실래요?
게임 안 해요.

25. 기획 중이거나 집필중인 소설이 있나요? 있다면 소개 좀 해주실래요?
중2때 소설 쓰던 거 있었으나. 틀에 박혔단 생각에 버렸음.


Blue Luna님께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전 루돌프님께 받아왔습니다.

무협은.. 소설도 아닙니까..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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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17:26

동생 블로그에서 퍼온, 동생이 퍼온 문답.

 

시빈이 쓸데없는 문답

★ 문답을 받아가실때는 반드시 '스크랩' 기능을 이용해주세요.

★ 성의없는 답변은 '자제' 해주세요.

★ 제작자는 '방울' 입니다. 무단도용은 '절대금지' 입니다.

Bonjour.. garcon? file?




아.. garcon이로군..

be happy * (femme)
23세.
11월 6일생
전갈-_-자리
RH+ AO형




내가 좋아하는 색은 노을색.
검정색도 좋고. 밤하늘색도 좋아.






오페라의 유령



갈구기?



몸매를 최대한 가리고. 조여주고. 단 밖으로 티는 안 나고.
다리 좀 길어보이고. 아 그래도 상의는 노출 은근 밝히지.. [..]





오후 5시 20분쯤?




너나 잘하세요.





어디서 반말이냐! [타앙]



글쎄.. 그런 일들 다 기억하다간 내 명에 못 살지.





글쎄. 요즘
김 기사~~ 가 너무 좋더라. ㅋ





단거 싫어. 최대한 안 달게.
그것보다 더 싫은건. 짠 거.

짠거랑 매운거는 엄연히 다른거야.





내 남친. 닮고 싶어. 강한 사람이거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게 만드는 남자애라면 우정.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게 만드는 여자애는 없었고.

그런 고로. 사랑인거지.






약학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파고들고 싶어.
심리학과 같이. 그래서 위약효과를 좀 더 잘 써먹고 싶달까...



애 엄마?






글쎄다.. 동생이 쓴 거 지우고 하는데..
동생 문답이 기가 막혀서 ㅡ ㅡ





성정체성을 분명하게 가지렴..





괜찮은 질문을 갖고 오렴.

루돌프님.
agrage님.
먼지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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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11:00

from freak님. 문답.

사실은 지금은 수업시간..;;;
하지만.. 역시 이미 들은 수업을 또 듣는건. 매우 지루한 일..
그래도 보고있긴 하지만. 내 생각만인지. 강사도 꽤 지루해보인다..;;
01. 어디에 삽니까?
대한민국 서울시

02. 외출할 때 필수품?
지갑, 핸드폰

03. 아침엔 몇 시에 일어납니까?
급한 일 있으면 4, 5시에도 일어나지만.
보통은 늘어지도록. 버틸때까지 버티다가 일어납니다.
그런 고로 한 8시?

04. 놀러다니는걸 좋아합니까?
놀러다니는 거. 엄청 즐겼습니다만..
나이를 먹으니까 교통비가 장난 아니더군요.

05. 주로 어디로 갑니까?
그냥 밖에 다녔습니다. 공원도 가고 서점도 가고..

06.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장르가 있습니까?
국악 중 판소리 빼고 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07. 노래방 18번은?
자우림-밀랍천사
누구더라-몰래한 사랑

08. 혼자 심심할땐 무엇을 합니까?
잡니다. 뭐. 무척 재미없는 사람인지라..
너무 자서 눈이 아플 정도다.. 싶으면 블로그나 집에 쌓인 책을 보죠.

09. 어제는 어떤 차림이었습니까?
아래로 퍼지는 청바지에 노란 니트 비슷한 옷을 입고.
바지보다 짙은 청코트를 입고 댕겼습니다. 오늘도 별반 다르진 않죠.

10. 오늘은 무엇을 했습니까?
일어나서 학교 와서 이제껏 개기는 중입니다.

============이상 11/1=============
============이하 11/3=============

11. 지금 가장 갖고싶은 물건은?
타로카드.. 시크릿이랑 마나라..ㅎㅎ

12. 식사는 했습니까?
네. 청국장으로 아침.. 덕분에 몸에 배인듯한 이 냄새;;
거기에 도마슈노 프리미엄 후르츠라는.. 1+1이기래 산 거 먹었음..
배탈은 가라앉겠지?

13. 당신을 괴롭히고 있는 고민or걱정거리가 있습니까?
내 주위의 모든 상황들.
그리고 내 안의 모든 생각들.

14. 지금 기분은?
수업가야하는데.. ... 싫다?

15. 오늘은 얼마의 돈을 썼습니까?
버스비 900원. GS25에서 삼각김밥,도마슈노,우유=2510원.

16. 평소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날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람들.

17. 오늘 몇 번을 웃었습니까?
의식적으로 웃으려 노력합니다.

18. 최근 일주일간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
10월 31일이 100일이었습니다.

19. 어제 몇 시에 잤습니까?
어제는 1시. 오늘은 2시경에 잤습니다.

20. 보고싶은 영화가 있습니까?
데스노트 보고싶었는데. 어제 봤습니다.

21. 지금 당신의 표정은?
그냥 무표정합니다.

22. 오늘 무엇을 입고 어디를 갔습니까?
그냥 평소와 같은 옷차림으로 학교에 왔습니다.

23. 심심합니까?
심심하다고 생각하기엔 조금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24. 오늘 해야 할 일은?
수업가고, 발표준비, 가능하다면 레포트까지 완료해야합니다.

25. 지금 음악을 듣고 있나요? 그렇다면 무슨 음악?
안 듣고 있어요.

26. 무슨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수업 좀 늦게 들어갈까?

27. 오늘 무엇무엇을 먹었습니까?
청국장에 밥한공기, 감자볶음 약간, 무채 한 젓가락, 도마슈노.

28. 지금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실험실엔 대학원생 2명이 있습니다.

29. 이거 다 하고 무엇을 할 것입니까?
수업갈 겁니다.

30. 내일은 오늘보다 즐거운 날이 되기를.
언제나 희망사항입니다. 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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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01:33

freak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문답.


정말 문답 좋아한다. 삶이 묻고 답하는 것만으로 정의되지 않음을 알면서..

질문 1. 거울로 당신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 못생겼다. 피부 안 좋네. 살좀 빼지? 안경 벗음 좀 더 이뻐보이려나-_-??
  얜 내가 어디가 좋은 걸까;;

질문 2. 현금이 어느정도 있으신지?
- 순수한 내가 쓸 수 있는 돈이라면. 현재 현금?
  통장빼면. 글쎄.. 한 20만원 정도 있네.

질문 3. 시험하면 생각나는 것은?
- 싫어. ㅡㅡ. 그냥 평소점수로 보면 좋은데..

질문 4. 좋아하는 행성은?
- 행성? 음... 지구.

질문 5. 핸드폰의 부재중 전화 리스트의 네번째 사람은?
- 최근으로부터 네번째는 친구, 진탱이란 녀석.
 과거로부터 네번째는 우리 자기가 수신자로 건 거.-고의는 아녔음-

질문 6. 당신이 좋아하는 벨소리는?
- 완전 튀던가, 아니면 잔잔한 것.

질문 7. 지금 입고있는 것은?
- 과티와 칠부바지? 그러나 다리가 짧고, 바지사이즈가 큰 관계로 거의 긴 바지.

질문 8. 당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세상에 그런건 존재하지 않아. mix

질문 9. 당신이 신고있는 신발의 브랜드는?
- 지금은 맨발. ㅡㅡ;; 신고다니는 구두. 보세.

질문 10. 현재 있는 곳은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 어둡죠. 어두운 가운데 모니터만 밝게 빛나니..
  폐인같아요 ㅜㅜ

질문 11. 당신에게 이 문답의 바톤을 준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엉뚱한 사람이 바톤 들구 튀어서 지금 좀 화나셨을지도..;;

질문 12. 잠옷은 어떻게 생겼나요?
- 바지잠옷은 분홍색 바탕에 어린왕자가 프린트 되어있고.
  다른 하나, 치마잠옷은. 란제리라 보는게 타당하다. 나 결혼하라고 준 걸까??

질문 13. 어젯밤에 뭘 하고 있었죠?
- 시험기간이지만. 편하게 자다가 모기 물렸습니다.

질문 14. 당신이 마지막으로 받은 문자의 내용은?
- 친구가 오징어의 몸통을 뜯어 먹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빼앗으셔서 비닐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버리셨답니다.

질문 15. 당신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은?
- 그런가보지~. 완전~ 막~ 대략~

질문 16. 마지막으로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었나요?
- 무슨 의민지? 세상에 살면서 내가 마지막 사랑이란 뜻인가?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질문 17. 천원만 주세요.
- 누구에게??

질문 18. 카메라 많이 쓰세요?
- 많이 쓰죠. 답사다니거나 특별한 일 있거나, 뭐 그럴 때.
  카메라 안 들고 나왔으면 폰으로라도 찍어댑니다.

질문 19. 당신이 가장 행복했을 때는? 그 당시의 나이는?
- 사람은 현재가 가장 행복해야하는 법입니다. 현재 만 21세입니다.

질문 20.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 슬쩍 맘떠보고 도망가는 사람.
  배신 때리는 사람.
  목적이 있어서 잘해주다가 목적달성 또는 포기후 안면 바꾸는 사람.

질문 21. 현재 배경화면은?
- 윈도우 기본.

질문 22. 당신이 오늘 마지막으로 말했던 것은?
- 감 가장 색깔 진한 걸로 골라 먹어~

질문 23. 10억과 타임머신. 둘 중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실건가요?
- 10억. 과거를 돌아보는 짓은 가급적 사양이고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

질문 24.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세요?
- 네.

질문 25.마지막으로 들었던 노래는 뭔가요?
- 자우림의 팬이야 였는데 방금 퍼오면서 있던 put your hands up을 찾으며 들어버렸다;
  애니콜 기본 진동벨의 내용인줄 알았는데..;; 음.. 그건 양동근꺼가 더 가깝네;

이만.. 자야지 뭐하는 짓인지..
내일은 시나리오의 기본 플롯짜야하고.. ㅜㅜ
남친 휴가맞이준비 왜일케 바쁘니.. 흑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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