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들/문답 등'에 해당되는 글 34건
- 2007/03/28 야한 문답. (4)
- 2007/03/27 연애문답
- 2007/02/18 음악으로 보는 문답. (2)
- 2007/02/17 사생활 침해 문답 (2)
- 2007/01/18 블로그 선악도 테스트 (8)
- 2007/01/10 내가 죽을 날은? (2)
- 2007/01/07 성명운. 한자. (6)
- 2007/01/05 이름으로 알아보는.. 새로운 닉이랄까..? (6)
- 2007/01/02 당신의 23쪽 2번째 줄은? (8)
- 2007/01/02 Plus 핸드폰 문답 中 5번. (2)
너무 깁니다. 그래서 이 문장을 클릭하면 보이게 해놨어요.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아래로는 1살.. 많이 바라진 않아.
4살 연하를 사귀려면 내가 한 29살정도 되면.. 생각만 해볼래. 이제 더는 즐~
상한은. 띠동갑까지? 12살 연상까지.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연상.인데. 정신연령이 연상이라면..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공유. 더는 떠오르질 않네.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몸매로는. 얼핏보기엔 정양이겠지만. 아마 힘들거야. 살기엔?
봐줘서(?) 살없는 연옌 다..?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난 최선을 다 한다고 생각했는데.
떠날 놈은 어차피 떠나기 마련이라서.
상대방만큼. 만 하고 있어.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한 사람이 이거하면 딴 사람이 이거 하든가.
아니면 돈있는 사람이 내고 나중에 돈 생기면 내고 함 되는거.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미팅 원래 싫어.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사랑한다고. 감정 숨기지 않고 튕기지 않고.
언제나 내 마음 느낄 수 있게 말해주기.
바람 안 피기 ㅡㅡ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인내심. 포근함. 즐거움. etc(//)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글쎄? 그냥 팔베게 하고 자보고싶긴 한데..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남자와 여자라는. 이성간인 것을 느끼는 것.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
나보다 높으면서 드러내놓지 않는 사람?
난 내가 존경할 수 있었음 하니까.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글쎄-_-???????
길치에 방향치랑 사귀고, 나는 내비 수준인데.
갈수록 상대방은 길눈이 밝아지고 난 어두워진다는거?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secret garden듣다가. 이별노래 가요 잔뜩 듣다가.
X-Japan노래랑 앙드레가뇽 등 노래로 넘어가다가.
다시 맥스 하이스틴 음악으로 맘 치료하다가.
아무 음악도 안 듣지.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경험이 없어서 ㅡㅡ;;
친구란 자식들이 연애를 해야 말이지.
하지만. 난. 절대 안 사귈 것 같아.
현재 진행형이든 과거 완료형이든.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당연히. 안 하지.
하게끔 만든달까.. 살짝 관심있는 척 하다가.
다른 이성만난다고 만나자고 하면 막 튕기기도 하고..
하지만 상대방 봐가면서 하지.. 냐햐햐~~~
지금 남친이랑은 서로 고백하게 유도하다가 지친쪽이 했다고.. 훗~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아하하하... ㅡ -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블랙. 블루. 옅은 색들.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검은색에 실버 테두리. (초기 애니콜DMB폰)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선홍색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만나본적이 없어서리... 패ㅡ스.
[동생한테 퍼왔습니다-사생활보호차원 링크안합니다]
- 우선 MP3/뮤직플레이어등 을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NEXT'를 누르세요.
사용한 기기(프로그램) : 핸드폰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노바소닉 - 또다른 진심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레옹 OST - Shape of my heart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휘트니 휴스턴 - Greatest love of all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Canon... ㅡㅡ;;;;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X-Japan - Standing Sex
6. 당신의 학교인생은?
서영은 - 비오는 거리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드렁큰 타이거 - Good Life -_-+;;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리날도 중 울게하소서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패닉 - 정류장
10.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서영은 - 희나리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자우림 - 파애;;;;;;;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여유 1 중 Love so rare
13. 당신의 삶은 현재?
서영은 - our happy christmas
대체??;;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이승기 리메이크 - 제발 (원곡 이소라)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ABBA - S.O.S.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서영은 리메이크 - 칵테일 사랑 Feat. 김연우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ABBA- Honey Honey .. 뭐지?;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황진이 OST - 나쁜 사람 ...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서영은 - 너에게로 또다시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Always With me
(그러나 난 여유에서 구웠음)
21. 아이가 생길까요?
자우림 - 밀랍천사
애를 밀랍인형화 하란건가.. ㅡ ㅡ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ABBA- Super trouper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H.O.T. - 환희(It's been raining since..)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리차드 막스 - Now and Forever
이 노래에 맞춰 춤을?!
25. 당신의 테마송은?
드라마 카이스트 OST - Kiss Me
응??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Canon Rock Version.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드라마 웨딩드레스 메인 타이틀.. 나도 잘은 모르는 노래?;;
왠지 절망문답같아 ㅡㅡ;;;;
난 be happy 거든.. -_-+
1. 목풀기용 밀랍천사. 영원. 아름다운 구속.
페이지가 없어 ㅡㅡ
근데 6번은 정말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스릴만점 놀이기구.
교양도 있고. 글도 잘 쓰고. 나만 좋아해주니까. 후훗~~
P.A. 시니컬오렌지. V,B.로즈 와 같은거.
위의 파일은 이 이미지들.
루돌프님 블로그서 퍼왔음. 그러나. 이미 동생한테도 있었다는거.. ㅋ
중3때 어떤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었다.
아마 PC통신 게시판에 누가 올려놨던걸로 기억된다.
그 닉네임만드는 것때문에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예전엔 없었던 BMI와 smoking 여부가 추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해봤는데..
2007년 1월 10일 오후 6시 35분에 한 거다.
다만. 날짜는 어떤 시간인지 모르겠다.
영국 기준인지 미국 기준인지 그렇다면 어느 곳 기준인지 등등.
대강.. 저 쯤이겠구나.. 싶달까...
저거 하고 있으면
플레이버튼을 클릭하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내려간다. 흠칫. 하는 순간이랄까...
하고 싶으시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한번씩 해보셔요 ㅎㅎ
동생이 하던걸 하는 거.. 입니다만..
전 first name을 be, last name을 happy을 해봤는데..
.....
Synthetic Darkness 라고 나오는군요.
해석하기 싫습니다. 정말..
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여기를 클릭~ 하셔요~
뒷감당. 안 합니다. 책임 못 집니다.
어떤 닉넴이 나오든 절망하지 마시고 남겨주셔요.
드디어. 애니콜 PC메신저가 제대로 가동 중에.
티플래시 SD칩도 찾았기 때문에 ㅡㅡ;;;;
월영교입니다. 안동에 있는데.. 답사갔을 때 찍은 사진이지요.
현재 제 핸드폰 액정 입니다. 조그맣게 볼 땐 괜찮더니 크게 보니.. 까맣기만;;
공예차 샀다고 언젠가 쓴 거 같은데.. 말리백화입니다.
5인분의 찻물과 길이와, 내열유리가 결합된건 이거밖에 없어서.
결국.. 일케 둥글..게 나와버림...
건대입구에 보면 스타시티가 아직 건설 중인것과 완료인 게 있습니다.
그 중 완료된 포스코건설 쪽의 아파트 옥상 헬기.. 뭐라하지?
하여간 ⓗ (대문자입니다)라고 써있는 곳서 본 겁니다.
몇층이더라?? 최고층이 .. ㅡ"ㅡ 한 180m 위에서 첫눈맞을 때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는데.. 많이 뿌연 모습.
학교 야경인데.. 어느게 더 날려나요?ㅋ
그러나.. 애니콜 피시메신저가 업뎃하다가 꼭 에러떠서 ㅡㅡ;;
이상으로 마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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