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9 14:00

오랜만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하려고 그냥 검색엔진에서 블로그를 쳤는데..

어디선가 뉴스기사에 이런 사이트가 있더군요.

고2때. 아무것도 모르고 만든 홈페이지처럼

아이디로 딱 정해진 것도 아니고

내가 정한 걸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또 홈페이지 관리하기하자니 귀찮기도 해서

여기를 택해 오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일기장입니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싶어 선택한 일기장입니다.

광장같은 데 뜨길 바라는 글은 일기장엔 쓰지 않을 거라서.

일기장으로 활용되려면 좀 더 걸리긴 하겠지만

대신 그동안 다녀본 세상을 나름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험이 끝난 후에요. ㅎㅎ

제 블로그를 오실 분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쳐가다가 들르신 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전 블로그처럼. 여기서도 마음 터놓을 친구 사귀기도 바라구요.

그럼 전 시험보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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