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까지 가는데 새벽 3시 즈음에 잤더니 6시 즈음엔 눈이 잘 안 떠졌다.
어쨌든. 비비적거리다가 눈뜨고 일어나 기껏 갔지만
이미 9시 차부터.. =_=
괜히 목요일에 탕수육 만든다고 그랬다가
탕수육 사가게 되었고 피자도 사다달래서 피자가게도 찾아야할 판.
사실은. 탕수육 비싸면 안 살려고 했지만..
유성터미널에 도착했지만. ...
길가에 중국집 간판보이길래 날래 들어가려했으나.
이미 폐업 =ㅅ=
한자로 중국@#로 되어있는 어느 간판.
따라 가다가 다시 고개 쳐들고 바라봤더니.
중국식품 이더라 -ㅅ-
그리고 그 가게 앞엔 나처럼 낚인 사람이 하나 더 있었다. [머엉]
점심 안 먹고 기다린댔는데 이미 시각은 11시 30분 정도??
지나가던 중국음식배달원 차량의 번호로 전화했으나.
설명해주는 위치를 난 알 수 없다는..
끊고 간판 보이는 곳으로 싹 뛰어갔으나.
거기도 폐업.
유성 왜이래??
두 번 낚이고 정처없이 유성의 다른 터미널쪽으로 걸어가는데
골목에 보인다. 이화루. 란 중국음식집 틱한 이름과 그 앞의 오토바이가..
아싸~~~~ 찾았~~~~ +_+
탕수육 가장 작은게 만원. 만육처넌 예상했는데.. 덕분에 피자도 주문하고.
중국집에서 피자 주문하기.. 훗.
사갖고 그 전날 산 케익까지 털레털레 들고 거기서 버스 타고
어쨌건 다녀왔다.
음.. 여자는 30대에 가장 불붙고 남자는 10대 후반서 20대 초반이 가장 불붙는다던가?
맞나-_-? 어쨌건 그 말을 실감하면서 적당한 시간에 나왔다.
음....
근데. 근데. 아주.. 괜찮은 취미를 발견 한 듯..
아무 것도 모르는. 아무런 정보가 없는 곳에서 헤매기!!!!
거기에 무얼 찾아라. 라는 미션까지 주어지면 완전 +_+
그.러.나. 힘들다. ㅜ ㅜ
덕분에 피곤하면 아파지는 턱관절이 아파서
어제부터 입을 크게 못 벌린다는 ㅜㅜ
탕수육도 많이 먹고싶었고. 강정도 먹고싶은데.
입이.. 입이.. ㅜㅜ
어쨌든. 비비적거리다가 눈뜨고 일어나 기껏 갔지만
이미 9시 차부터.. =_=
괜히 목요일에 탕수육 만든다고 그랬다가
탕수육 사가게 되었고 피자도 사다달래서 피자가게도 찾아야할 판.
사실은. 탕수육 비싸면 안 살려고 했지만..
유성터미널에 도착했지만. ...
길가에 중국집 간판보이길래 날래 들어가려했으나.
이미 폐업 =ㅅ=
한자로 중국@#로 되어있는 어느 간판.
따라 가다가 다시 고개 쳐들고 바라봤더니.
중국식품 이더라 -ㅅ-
그리고 그 가게 앞엔 나처럼 낚인 사람이 하나 더 있었다. [머엉]
점심 안 먹고 기다린댔는데 이미 시각은 11시 30분 정도??
지나가던 중국음식배달원 차량의 번호로 전화했으나.
설명해주는 위치를 난 알 수 없다는..
끊고 간판 보이는 곳으로 싹 뛰어갔으나.
거기도 폐업.
유성 왜이래??
두 번 낚이고 정처없이 유성의 다른 터미널쪽으로 걸어가는데
골목에 보인다. 이화루. 란 중국음식집 틱한 이름과 그 앞의 오토바이가..
아싸~~~~ 찾았~~~~ +_+
탕수육 가장 작은게 만원. 만육처넌 예상했는데.. 덕분에 피자도 주문하고.
중국집에서 피자 주문하기.. 훗.
사갖고 그 전날 산 케익까지 털레털레 들고 거기서 버스 타고
어쨌건 다녀왔다.
음.. 여자는 30대에 가장 불붙고 남자는 10대 후반서 20대 초반이 가장 불붙는다던가?
맞나-_-? 어쨌건 그 말을 실감하면서 적당한 시간에 나왔다.
음....
근데. 근데. 아주.. 괜찮은 취미를 발견 한 듯..
아무 것도 모르는. 아무런 정보가 없는 곳에서 헤매기!!!!
거기에 무얼 찾아라. 라는 미션까지 주어지면 완전 +_+
그.러.나. 힘들다. ㅜ ㅜ
덕분에 피곤하면 아파지는 턱관절이 아파서
어제부터 입을 크게 못 벌린다는 ㅜㅜ
탕수육도 많이 먹고싶었고. 강정도 먹고싶은데.
입이.. 입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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