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9 02:32

그냥 요즘 왜인지.


그게 하고 싶다.
19금 발언이라 하기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적어도 했다해서 뭔 소리 들을 나인 아니란거지..-
어린 것들이라 해봤자. 18세일 때 누님좋아요 라길래 낚아챘던 녀석을 볼 땐
어리다해서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으니. 태클 걸 사람은 없겠지만.

아직 약간은 뭐랄까. 이중적인 사회태도?
여성들이 그녀들의 보호.막.에서 벗어나길 바라면서도.
은근히 그걸 가지고 있길 바라는??
뭐 그런 것도 있긴 하고..

그냥. 뭐랄까.
금단증상일지도. 모른단 생각..
날 적절히 애태워서 내가 덮치게끔 만들려는게 누구씨 생각이므로.
다음에 나오면 절대 넘어가지 않으리라 다짐하게끔 하지만.
나도 그닥 성격 좋은 편은 못 되서 혼자 만족하는 꼴은 못 보고.
내 이 성격까지 다 고려해서 작전 실행중인건가.

하여간. 그냥 그게 하고싶어졌다.
아 뭐. 이제껏 살면서 처음이겠냐만은.
내 사고방식이 절대 노. 일 때도 하고싶지 않다. 는 아니었으니까.

아 그래도 그 어린 것. 내가 거부하니 했던 발언은 안 하니까 낫네.
뭐랬더라.. 그렇지..
보호.막.은 원래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한데요~
이 말 들은 순간 딱 도장찍었지. 이 녀석은 ㅇnly 그거 생각뿐이군.

아 몰라몰라. 하여간.
그냥 자는게 나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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