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1 03:28

과제는 너무 힘들어..


펀펀히 놀았으니 이제 그만 고생할 때도 된게 맞긴 하지만.
영상과 시나리오라는 이 과목은.
저번학긴가엔 아쉽게도 못 들어서 날 그토록 미련남게 하더니만
이번엔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날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과제는 이러하다. A4 3장 내외로 좋은 이야기 쓰기.
뭐. 좋은 이야기가 분위기 좋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건 정했다. 바로 30분 전에 ㅡ ㅡ;;

지금 현재 진행상황은 1/2장을 쓴 상태다.
친척의 상황을 떠올려서 그걸 좀 더 악화시킨 담에 쓴다고나 할까.

그거 벌받는지, 상황설정 등에서 딱 막혔다. 거기다 졸립다.
오늘 에버랜드를 다녀왔단 말이지....

후우..... 어쨌든 밤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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