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6 23:15

:)

많이 사랑했는데....

어쩌면.. ^^ 그냥.. 죽어버리고도 싶었어. 정말.

그런데.. 내 발목을 붙잡는 많은 것들을 잊을 수가 없어서.. 그건 안되겠더라...
 
아무나 죽진 못하더라.

아무나 그냥 살아지긴 하더라.

아무도 사랑하지않고. 그냥 이대로 늙어 죽어버림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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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12:40

몇년만의 티스토리 글쓰기.



오랜만에 오니.. 잘 모르겠다..

요즘엔 무얼 포스팅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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